반응형






위성지도 보고 찾은 이름없는 소류지에서 낚시를 했습니다.



여기는 시골에 작은 소류지로 풀 숲에 떡밥이 있는걸로 봐서는 

낚시꾼들이 다녀간 것 같습니다.


먼저 지렁이로 고기가 있는지 확인하고 작은 붕어가 올라오길래

 곧바로 옥수수와 지렁이 짝밥 낚시를 했습니다.





덩어리 민물고기가 튀는걸 봐서는 큰 사이즈도 있는 것 같아서 

저녁까지 낚시를 해봤습니다.

밤이 되면서 제법 쌀쌀해져서 추위 때문에 

생각보다 일찍 철수했습니다.


아담하고 조용한 작은 소류지 포인트 붕어낚시

재밌게 보세요~  




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생활정보19

금융, 복지, 교육 등 핫한 정보를 알려드려요

,
반응형







 '붕어월급날' 유튜브


경북 예천에 위치한 한 소류지로 붕어낚시를 다녀왔다. 

여기는 위성지도를 보고 찾은 포인트로 아무런 정보가 없었다.


민물원투낚시를 하려고 했으나 받침틀을 깜빡하고 안가지고 오는 바람에

할 수 없이 대낚시를 했다.



나는 정보없이 찾아간 포인트에는 항상 지렁이와 옥수수를 주로 쓴다.

오늘도 역시나 옥수수로 집어를 시키고

지렁이로는 고기가 있는지 탐색 낚시를 했다.



채비 : 중통채비(내림낚시)

미끼 : 옥수수, 지렁이



지렁이에 반응이 보이면서 곧바로 옥수수, 지렁이 짝밥 낚시를 했다.

손바닥 사이즈의 붕어는 곧 잘 올라왔고

피아노줄 소리가 나면서 월척급 사이즈의 붕어도 두마리나 올라왔다.


피아노줄 소리!!

이 맛에 붕어낚시 하는 것 같다.


 '붕어월급날' 유튜브



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생활정보19

금융, 복지, 교육 등 핫한 정보를 알려드려요

,
반응형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매일 100명대로 나오면서 외부 활동을 줄였었는데 얼마 전 경북 상주에 갈 일이 있어서 진짜 오랜만에 낚시를 다녀왔다.

 

여기는 위천, 말지천의 우물리권 포인트다.

수위가 높지 않은 곳이었는데 태풍때문에 물을 방류했는지 유속이 빠르고 오름수위였다.

날씨가 흐려 비가 올까봐 교각 밑에 자리를 잡았다.


원래는 찌낚시를 하려고 했으나 유속이 너무 빨라 찌를 세우기가 힘들었다.

그래서 찌를 빼고 대끝보기 낚시로 바꿨다.


오늘 노지 낚시에서 미끼는 지렁이를 썼다.

잡어의 성화가 있겠지만 나는 미끼로 지렁이를 쓰는게 가장 좋다.


오름수위 속 빠른 유속으로 찌도 못 세우는 우물리권 붕어낚시 포인트

끝보기 입질 구경하고 가세요~! 

 





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생활정보19

금융, 복지, 교육 등 핫한 정보를 알려드려요

,